Session 2 추가자료 — 내 LLM 위키 만들기 (지식이 복리로 쌓이는 지식창고)
원문 하나를 붙여넣으면, Claude가 "지식이 시간이 갈수록 쌓이는 나만의 위키" 뼈대를 만들어 줍니다.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대상 세션: Session 2 — 데이터베이스 붙이기 & 마스터 프롬프트 설계 (추가자료) 대상 독자: 비개발자 입문자. Claude Code를 폴더에서 실행할 줄만 알면 됩니다(1주차 자료 참고). 이 방법의 원출처: 이 방법은 Andrej Karpathy의 공개 gist llm-wiki.md 에서 제안된 패턴입니다. 이 자료는 그 gist를 읽고 비개발자용으로 옮긴 것이며, 정확한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 쓰는 법
1주차·2주차에서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결이 다릅니다. AI가 기억을 쌓는 "지식창고" 를 만듭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AI는 대화창을 닫으면 방금 나눈 맥락을 대부분 잊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물으면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죠. 카파시의 아이디어는 간단합니다 — AI가 스스로 관리하는 마크다운 위키를 파일로 남겨두면, 지식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쌓인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폴더 하나 만들고 그 안에서
claude실행 (1주차와 동일 — 방법이 기억 안 나면 1주차 자료 참고) - 마스터 프롬프트 붙여넣기 — Claude가 위키 주제를 물어보고, 뼈대(폴더·파일)를 만들어 줍니다
- 그 다음부터는 "ingest 해줘 / query 해줘 / lint 해줘" 세 마디로 위키를 키웁니다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1번만 손으로 하고, 2번부터는 Claude가 물어보는 말에 답만 하면 됩니다.
목차
- 왜 필요한가 — AI는 세션마다 잊는다
- 개념 이해 — 3계층과 3동작
- 🚀 여기부터 통째로 복사하세요 — 마스터 프롬프트
- 만든 다음 쓰는 법
- 다음 세션으로 이어가기
- 실전 주의 6가지
- 완료 체크리스트
- 참고 링크
왜 필요한가 — AI는 세션마다 잊는다
문제 — 매번 처음부터 다시
AI에게 자료를 잔뜩 설명해두고 대화창을 닫으면, 다음 대화에서는 그 내용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좋은 답을 얻어도 그 답은 대화 기록 안에 갇혀 사라집니다. 카파시는 흔한 방식(RAG)을 두고 이렇게 표현합니다 — "매 질문마다 AI가 지식을 맨바닥에서 다시 발견하고 있다. 축적이 없다."
통찰 — 지식을 "복리로" 쌓는다
카파시의 대안은 AI가 직접 만들고 유지하는 위키(마크다운 파일 묶음)를 남기는 것입니다. 원문을 매번 다시 뒤지는 대신, 한 번 정리해둔 요약·연결이 파일로 남아 계속 재사용됩니다. 그는 이 위키를 "지속적이고 복리로 불어나는 산물" 이라고 부릅니다. 자료가 늘수록 페이지끼리의 연결(상호참조)과 모순 표시가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지식이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RAG와 뭐가 다른가 (쉽게)
RAG는 질문할 때마다 도서관에서 관련 책을 그때그때 찾아 읽는 방식입니다. 빠르지만, 읽고 나면 정리해두지 않아 다음에 또 처음부터 찾습니다. LLM 위키는 그 도서관을 읽은 뒤 직접 정리 노트(위키)를 계속 써나가는 방식입니다. 다음엔 원문 더미가 아니라 잘 정리된 내 노트부터 봅니다. 카파시의 통찰은 — 사람이 귀찮아서 빼먹는 정리·상호참조·일관성 점검을 AI는 지치지 않고 잘한다는 점입니다. 그는 "LLM은 지루해하지 않고, 상호참조 갱신을 잊지 않으며, 한 번에 15개 파일을 손볼 수 있다" 고 말합니다.
개념 이해 — 3계층과 3동작
카파시의 위키는 3개의 층과 3개의 동작으로 되어 있습니다. 입문자용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3계층 — 무엇이 어디에 있나
| 층 | 쉬운 뜻 | 누가 고치나 |
|---|---|---|
| Raw Sources (원문) | 기사·논문·메모·캡처 같은 1차 자료 원본. 손대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는 "진실의 원천" | AI가 절대 수정 안 함 (읽기만) |
| The Wiki (위키) | AI가 만든 마크다운 페이지들 — 원문 요약, 개념 설명, 인물·제품 같은 엔티티 페이지, 비교 페이지. 서로 링크로 연결되고 모순은 표시됨 | AI가 전적으로 소유(생성·갱신). 사람은 읽음 |
| The Schema (규칙서) | 위키의 구조·규약·워크플로를 적은 설정 문서(예: SCHEMA.md 또는 CLAUDE.md). AI를 "규율 있는 위키 관리자"로 만드는 핵심 파일 | 사람과 AI가 함께 다듬어 감 |
카파시는 Schema를 두고 "AI를 평범한 챗봇이 아니라 규율 있는 위키 관리자로 만드는 핵심 설정 파일" 이라고 말합니다.
3동작 — 위키를 어떻게 굴리나
| 동작 | 언제 | AI가 하는 일 |
|---|---|---|
| Ingest (흡수) | 새 자료가 생겼을 때 | 원문을 raw/에 넣고 → 핵심을 사람과 짧게 이야기하고 → 요약 페이지를 쓰고 → 관련 페이지와 목차를 갱신. 자료 하나가 보통 10~15개 페이지를 건드림 |
| Query (질문) | 궁금한 게 있을 때 | 관련 위키 페이지를 찾아 인용(출처 표시)과 함께 답함. 쓸모 있는 답은 새 위키 페이지로 저장해 지식을 불림 |
| Lint (점검) | 가끔, 주기적으로 | 위키 전체를 훑어 모순 · 오래돼 낡은 주장 · 아무도 링크 안 한 고아 페이지 · 빠진 상호참조를 찾아 목록으로 알려줌 |
두 개의 지원 파일
index.md— 위키 전체 목차. 카테고리별로 페이지 이름 + 한 줄 요약을 적습니다. 카파시 말로는 "흡수(ingest)할 때마다 AI가 갱신" 합니다.log.md— 시간순 기록. 추가 전용(위를 지우지 않고 아래로만 덧붙임)입니다.## [2026-04-02] ingest | 자료 제목처럼 일관된 머리말을 쓰면 나중에 검색·정리가 쉽습니다.
🚀 여기부터 통째로 복사하세요 — 마스터 프롬프트
아래 코드블록 전체를 복사해서 Claude Code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한 줄도 빼지 마세요.
바꿀 곳은 거의 없습니다. "무엇을 정리하는 위키인지" 주제는 Claude가 붙여넣은 직후 직접 물어봅니다. 그때 답만 하면 됩니다.
아래 내용을 통째로 복사해 Claude Code에 붙여넣으세요. (66줄)
너는 지금부터 "비개발자를 위한 LLM 위키 구축 코치"다.
나는 컴퓨터는 쓸 줄 알지만 코드는 전혀 모르는 완전 초보다.
폴더와 파일을 만드는 일은 전부 네가 직접 하고, 나에게는 확인과 선택만 요청해라.
[이 위키가 뭔지 — 먼저 이해하고 시작해라]
이건 Andrej Karpathy가 제안한 "llm-wiki" 패턴이다.
핵심은, 매번 원문을 다시 뒤지는 대신(RAG 방식), 네가 직접 관리하는 지식 창고(위키)를
마크다운 파일로 쌓아 지식이 시간이 갈수록 복리로 축적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이 귀찮아서 빼먹는 상호참조 갱신, 일관성 점검, 정리를 네가 대신 꾸준히 해준다.
[먼저 나에게 물어볼 것 — 딱 하나만]
이 위키로 무엇을 정리하고 싶은지 "주제"를 나에게 한 번 물어봐라.
(예: "내가 읽는 AI 논문들", "우리 회사 제품 문서", "요리 레시피 연구", "부동산 공부 노트")
내가 답하면 그 주제에 맞춰 아래 뼈대를 만들어라. 그 외에 내가 정해야 할 값은 최소로 해라.
[만들 폴더·파일 뼈대 — 지금 이 폴더 안에 만들어라]
1. raw 폴더 — 원문을 그대로 넣는 곳. 불변이다. 너는 이 안의 파일을 절대 고치지 마라.
(기사, 논문, 메모, 캡처 텍스트 같은 1차 자료 원본을 원본 그대로 보관한다.)
2. wiki 폴더 — 네가 만들고 유지하는 마크다운 페이지들이 들어간다.
원문 요약 페이지, 개념 설명 페이지, 인물·제품 같은 엔티티 페이지, 비교 페이지 등.
페이지끼리는 서로 링크로 이어주고, 내용이 서로 어긋나면 그 자리에 모순 표시를 남긴다.
3. index.md — 위키 전체 목차다. 카테고리별로 "페이지 이름 + 한 줄 요약"을 적는다.
새 자료를 흡수할 때마다 이 목차를 갱신한다.
4. log.md — 시간순 기록이다. 추가 전용으로, 위 내용을 지우지 말고 아래로만 덧붙인다.
한 줄 머리말 형식을 통일해라. 예: "## [날짜] ingest | 자료 제목"
5. SCHEMA.md — 이 위키의 규칙서다. 아래 [SCHEMA.md에 반드시 적을 것]을 담는다.
위키가 자라면서 규칙이 바뀌면 이 파일도 같이 고쳐 나간다.
각 파일과 폴더에는 맨 위에 "이 파일은 무엇을 적는 곳인지" 한두 줄 안내를 반드시 넣어라.
나중에 내가 열었을 때 헷갈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SCHEMA.md에 반드시 적을 것 — 세 가지 동작(워크플로)]
- Ingest(흡수): 새 원문을 raw 폴더에 넣고 → 핵심을 나와 짧게 이야기한 뒤 →
wiki 폴더에 요약 페이지를 쓰고 → 관련된 기존 페이지와 index.md를 갱신하고 →
log.md에 한 줄 기록한다. 자료 하나가 보통 10~15개 페이지를 건드릴 수 있다.
- Query(질문): 내가 물으면 관련 위키 페이지를 찾아, 어느 페이지·어느 원문에 근거했는지
인용(출처 표시)과 함께 답한다. 그 답이 쓸모 있으면 새 위키 페이지로 저장해 지식을 불려간다.
- Lint(점검): 가끔 위키 전체를 훑어 모순, 오래돼 낡은 주장, 아무도 링크하지 않은 고아 페이지,
빠진 상호참조를 찾아 나에게 목록으로 알려준다. 발견한 것을 자동으로 고치지 말고 먼저 물어봐라.
[규칙 — SCHEMA.md에 함께 적어라]
1. 사실과 해석을 구분해서 적는다. 원문에 실제로 있는 내용은 사실로, 네 추론은 "해석"이라고 표시한다.
2. 근거 없는 단정을 하지 마라. 출처가 불명확하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불가"라고 적는다.
3. 정보가 서로 충돌하면 옛것을 덮어쓰지 말고, log.md에 충돌 사실을 남기고
해당 위키 페이지에 양쪽 주장을 함께 표시한다.
4. 아무 자료나 자동으로 쌓지 마라. 무엇을 넣을지는 사람(나)이 정한다.
나는 무엇을 넣을지 고르는 큐레이터고, 너는 그걸 정리하는 담당이다.
[지금 할 일 — 순서대로]
1) 위 주제를 나에게 한 번 묻는다. 한 번에 하나만 물어라.
2) raw 폴더, wiki 폴더, 그리고 index.md, log.md, SCHEMA.md를 만든다.
각 파일에 안내 문구와 위 규칙·워크플로를 채운다.
3) wiki 폴더에 예시로 "start-here.md" 같은 첫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이 위키를 어떻게 쓰는지 나에게 형식을 보여준다.
4) 다 만든 뒤, 만들어진 폴더·파일 구조를 나에게 트리 모양으로 보여주고,
각 파일이 무슨 역할인지 한 줄씩 쉬운 한국어로 설명한다.
5) 마지막으로 "이제 자료가 생기면 ingest, 궁금하면 query, 가끔 lint 하면 된다"고 안내하고,
첫 자료를 지금 raw 폴더에 넣어보겠냐고 나에게 물어본다.
[말투 규칙]
-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고, 꼭 써야 하면 괄호로 한 줄 설명을 붙여라.
- 나에게 물을 때는 한 번에 하나만 물어라.
- 파일을 만들기 전에 무엇을 왜 만드는지 한국어 한두 줄로 먼저 알려줘라.
- 명령을 실행하기 전 "허용" 창이 뜰 수 있으면, 뜬다는 걸 미리 알려줘라.
준비됐으면 먼저 위키 주제부터 나에게 물어봐라.붙여넣고 Enter를 치면 Claude가 "어떤 주제의 위키를 만들까요?" 부터 물어봅니다. 답하면 폴더와 파일을 차례로 만듭니다.
중간에 "이 파일을 만들어도 될까요?" 같은 확인 창이 뜨면 허용하세요. 폴더·파일 생성에 필요합니다. (창 문구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확인 불가)
만든 다음 쓰는 법
뼈대가 만들어졌으면, 이제부터는 세 마디로 위키를 키웁니다. 아래 문장을 필요할 때 골라 붙여넣으세요.
새 자료가 생겼을 때 — Ingest(흡수)
읽은 기사·논문·메모가 생기면 위키에 흡수시킵니다.
새 자료를 ingest 해줘. 아래 내용을 raw 폴더에 원문으로 넣고,
핵심을 요약한 위키 페이지를 만들고, 관련 있는 기존 페이지와 index.md·log.md를 갱신해줘.
사실과 해석은 구분해서 적고, 출처가 불분명한 건 "확인 불가"로 남겨줘.
[여기에 자료 본문이나 링크를 붙여넣기]궁금한 게 있을 때 — Query(질문)
___ 이(가) 궁금해. 위키에서 관련 페이지를 찾아,
어느 페이지·원문에 근거했는지 인용과 함께 답해줘.
이 답이 쓸모 있으면 새 위키 페이지로 저장해줘.가끔 점검할 때 — Lint(점검)
위키를 lint 해줘. 모순, 오래돼 낡은 주장, 아무도 링크 안 한 고아 페이지,
빠진 상호참조를 찾아서 목록으로 알려줘. 고치기 전에 나한테 먼저 물어봐.핵심 습관: 자료를 읽을 때마다 ingest, 궁금할 때 query, 일주일에 한 번쯤 lint. 이 리듬만 유지하면 위키가 저절로 자랍니다.
다음 세션으로 이어가기
이 위키의 진짜 힘은 다음에 다시 열었을 때 나옵니다. 새 대화창을 켜고(그 폴더에서 claude 실행) 아래를 붙여넣으면, AI가 지난 맥락을 스스로 되찾습니다.
이 폴더는 내 LLM 위키야. 먼저 SCHEMA.md와 index.md를 읽고 이 위키의 구조와 규칙을 파악해줘.
그다음 log.md의 최근 기록을 봐서 내가 어디까지 했는지 알려주고, 오늘 뭘 하면 좋을지 제안해줘.이게 1주차·2주차 웹 실습과 다른 점입니다. 웹은 "만들고 배포하면 끝"이지만, 위키는 열 때마다 이전 지식 위에 얹어 쌓입니다. 세션이 쌓일수록 AI가 내 분야를 더 잘 아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실전 주의 6가지
카파시의 원칙을 비개발자용으로 옮긴 주의사항입니다. 이걸 지켜야 위키가 믿을 수 있는 창고가 됩니다.
- 사실과 해석을 나눠 적기. 원문에 실제로 있는 말과, AI가 추론한 해석을 섞으면 나중에 뭘 믿어야 할지 모릅니다. 위키 페이지에서 둘을 구분하게 하세요.
- 근거 없는 단정 금지 · "확인 불가" 표기. 출처가 불분명하면 그럴듯하게 지어내지 말고 "확인 불가"로 남기라고 시키세요. 이게 이 스터디 환경의 기본 규칙이기도 합니다.
- 상충은 덮어쓰지 말고 log에 기록. 새 자료가 옛 자료와 어긋날 때, 옛 내용을 그냥 지우면 판단 근거가 사라집니다. 양쪽을 함께 표시하고 log.md에 충돌 사실을 남기세요.
- 자동으로 아무거나 쌓지 않기 — 수동 큐레이션. 무엇을 위키에 넣을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AI는 정리 담당, 사람은 큐레이터입니다. 이것저것 자동으로 쌓으면 창고가 금방 쓰레기통이 됩니다.
- 원문(raw)은 손대지 않기. raw 폴더는 "진실의 원천"이라 AI가 고치면 안 됩니다. 요약·해석은 전부 wiki 폴더에서만 이뤄집니다.
- 정기적으로 lint. 위키가 커질수록 모순과 낡은 정보가 쌓입니다. 가끔 점검(lint)해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세요. 단, 고치기 전엔 사람에게 먼저 물어보게 하세요.
완료 체크리스트
만들기 (마스터 프롬프트)
- 폴더에서
claude실행 후 마스터 프롬프트를 통째로 붙여넣음 - Claude가 위키 주제를 물어봐서 답함
-
raw폴더 생성됨 (원문 보관용, AI는 수정 안 함) -
wiki폴더 생성됨 (요약·개념·엔티티 페이지용) -
index.md생성됨 (카테고리별 목차 + 한 줄 요약) -
log.md생성됨 (시간순, 추가 전용) -
SCHEMA.md생성됨 (Ingest/Query/Lint 워크플로 + 규칙 기재) - 각 파일 맨 위에 "무엇을 적는 곳인지" 안내가 들어 있음
쓰기 (첫 사이클 돌려보기)
- 자료 하나를 ingest 해봄 (raw에 원문 저장 → 요약 페이지 → index·log 갱신)
- 궁금한 걸 query 해봄 (인용과 함께 답이 나옴)
- 한 번 lint 해봄 (문제 목록을 받아봄)
- 새 대화창에서 "이 위키 읽고 맥락 파악해줘"로 이어가기가 됨
습관
- 사실/해석 구분, "확인 불가" 표기가 위키에 반영됨
- 무엇을 넣을지는 내가 정한다는 수동 큐레이션 원칙을 이해함
참고 링크
- Andrej Karpathy — llm-wiki.md (원출처 gist)
- Claude Code 공식 문서
- Claude Code — CLAUDE.md 메모리 설정 문서
- Session 1 추가자료 — GitHub + Vercel 배포 미션
- Session 2 추가자료 — Supabase 연동으로 동적 사이트 준비하기